매매 계약 전에 받은 서류의 발급일이 서로 다른 경우: 바로 점검할 핵심 순서
발행
매매 전에 받은 서류의 발급일이 각각 다르면 같은 집의 현재 상태를 한 번에 보여주는 묶음이라고 보기 어렵다. 빠른 확인표의 첫 칸은 내용보다 날짜다.
- 문서별 기준일 표시 등기, 건축물대장, 계약서에 적힌 작성·발급일을 한 줄씩 적는다. 계약서에는 당사자가 최신 자료를 보고 작성했는지도 확인한다.
- 새로 받아야 할 자료 권리나 목적물 표시처럼 잔금 판단에 영향을 주는 자료가 오래됐다면 다시 발급받아 변화만 비교한다. 단순히 지난달 자료를 ‘현재’로 표시하지 않는다.
- 표의 완료 조건 서류마다 같은 날짜일 필요는 없지만 최신 상태가 필요한 항목의 근거는 충분해야 한다. 빈칸은 담당자와 재확인 시점을 적는다.
발급일 열을 먼저 채우면 서로 다른 시점의 사실을 한 장에 섞는 실수를 줄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