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전 하자 점검 항목이 방별로 흩어진 경우, 표시가 다를 때 점검표

발행

입주 전 하자를 방마다 사진으로 남겼다면 다음 단계는 사진 개수를 늘리는 일이 아니다. 어느 문제가 누구에게 언제 전달됐는지까지 연결해야 한다.

방별 목록을 하나로

사진 위치, 촬영일, 하자 내용과 계약 특약을 같은 행에 적는다. 같은 문제가 여러 사진에 보여도 처리 항목은 중복 계산하지 않는다.

처리 담당과 기한

수리 약정이 있다면 담당자, 확인 방법, 예정일을 표시한다. 구두로 들은 처리 계획은 문서상 합의와 구분한다.

완료의 증빙

작업 뒤 현장을 다시 보고 사진과 통지 기록을 함께 남긴다. 사진만 찍고 상대방에게 전달했는지 모르면 완료 칸을 비워 둔다.

좋은 점검표는 문제 발견뿐 아니라 전달과 재확인의 흐름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