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 폴더 링크를 보냈다면 열람 권한도 자동으로 이전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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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 준비 서류를 공유 폴더에 넣고 주소를 보냈다고 해서 상대방에게 필요한 열람 권한이 자동으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링크를 전달받은 사람이 다시 보냈을 때 예상보다 넓게 열릴 수도 있다. 파일을 전달했다는 기록과 누가 볼 수 있는지는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링크 유형마다 접근 범위가 다르다
Microsoft OneDrive 안내에서 기존 접근 권한이 있는 사람용 링크는 새 권한을 부여하지 않는다. 이미 접근할 수 있는 사람에게 위치를 전달하는 용도다. 특정 사용자용 링크는 지정한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링크가 전달됐다는 사실만으로 새 수신자에게 같은 권한이 생기지 않는다. 모든 사용자용 링크는 링크를 가진 사람에게 접근이 열릴 수 있어 전달 가능 범위를 주의해야 한다.
실제 선택지는 계정 종류와 조직 관리자의 정책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어떤 항목이 회색으로 보이거나 표시되지 않는다면 문서를 모두에게 공개해 해결하려 하지 말고 허용된 공유 방식을 확인한다. 링크를 복사했다는 행동만으로 설정이 원하는 대로 적용됐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폴더 전체와 파일 한 개의 차이
계약 검토에 필요한 파일 한 개를 보내려다가 개인 자금표와 신분자료가 함께 든 폴더를 공유하면 범위가 넓어진다. Microsoft는 편집 권한으로 공유한 폴더의 구성 내용을 수신자가 볼 수 있으며, 편집 권한에는 파일 추가·이동·이름 변경·삭제 등도 포함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상대방이 읽기만 하면 되는지, 수정해야 하는지를 먼저 정한다.
예를 들어 중개 담당자에게 확인용 문서만 보여 줄 목적이라면 전달 대상 파일을 따로 모으고, 특정 수신자 및 필요한 권한으로 설정됐는지 확인한다. 이 예시는 공유 기능의 이용 방법이며 실제 문서나 권한을 변경한 사례가 아니다. 공유 설정을 바꾼 뒤에는 수신자가 자신의 계정으로 접근할 수 있는지 확인하되 비밀번호나 인증번호를 대신 받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접근 관리 화면에서 사람과 링크별 권한을 확인하고, 업무가 끝난 뒤에도 접근을 유지해야 하는지 정한다. 링크 만료나 다운로드 제한 같은 세부 기능은 계정별 제공 조건이 다를 수 있다. 거래 자료의 전달은 URL을 보내는 순간이 아니라 필요한 사람이 필요한 범위에서 열 수 있음을 확인할 때 완성된다.
출처와 확인일
- Microsoft Share files and folders in OneDrive — 확인일 2026-10-16